제18회 샬롬장애인선교회 경로잔치 성료

제18회 샬롬장애인선교회 경로잔치 성료

"예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삼아야"

샬롬장애인선교회(Shalom Disability Ministries) 5 2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20여명의 시니어와 샬롬 장애회원 가족들을 초청해 제18회 샬롬경로잔치를 열고 식사와 선물증정 시간을 갖고 위로와 격려를 나눴다.

 

장애회원 및 가족 65세 이상의 시니어가 참석한 이날 경로잔치에서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는가정과 교회( 5:22-33)’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박 목사는이 세상에 가정만큼 소중한 곳은 없다. 가정만큼 천국을 누릴만한 곳도 없다. 가정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 어느 곳에서도 천국을 누릴 만한 곳은 없다.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가정의 불화와 아픔도 길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구성 요소로 가정을 허락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 목사는행복하고 축복받는 가정을 이루려면, 가장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삼고, 가족들 간에 짐을 서로 나눠지며, 영적 성숙을 위해 가족이 공동으로 노력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영적인 건강함을 유지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샬롬장애인선교회는 1999 6 LA 코리아타운에 설립되어 지난 18년간 남가주는 물론 지구촌 장애인선교를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매주 목요일 예배로 모이고, 경로잔치 이외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장애인가족초청 야유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음악회, 장학금 수여식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7 16일에는 제14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음악회가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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